초원 주일학교는 제자직과 시민직을 함께 세워가는 통전적 기독교 교육을 지향합니다. 교회 안에서 훈련된 믿음이 매일의 삶으로 이여져,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다음세대를 세워갑니다.
초원 주일학교의 기독교 교육은 제자직과 시민직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두 영역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을 세우기 위한 필수적인 교육 가치이며, 균형 있게 통합하여 가르쳐야 합니다.
차세대 기독교 교육의 핵심은 교회 안에서 배우고 훈련받은 제자의 삶이 예배와 신앙생활에만 머무르지 않고, 가정과 학교, 사회 등 매일의 삶의 현장으로 확장되는 것에 있습니다. 또한 교회에서 익힌 성경적 가치와 신앙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는 책임 있는 시민의 삶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즉, 좋은 제자로 성장하는 것과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민으로 살아가는 것이 함께 이루어질 때 온전한 기독교 교육이 완성됩니다.